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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은진 원장 (사진=밴스의원 제공) |
[mdtoday=이가은 기자] 밴스의원 미금점이 6일 그랜드 오픈을 마치고 본격적인 피부과 진료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밴스의원 미금점은 개인 고민별 1:1 맞춤 관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며, 더욱 섬세하고 철저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새롭게 문을 연 밴스의원 미금점은 △쁘띠시술(보톡스, 필러 등) △레이저(인모드, 슈링크, 피코토닝 등) △지방분해주사(제로팻) △여드름 △색소질환(기미, 잡티, 미백, 홍조 등) △모공관리 △레이저 제모 등 환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종합적인 피부과 진료를 진행한다.
아울러 고객 편의와 시술의 안전성을 고려해 정기적으로 소독을 실시해 깔끔하고 쾌적한 시설과 위생적인 장비 상태를 유지하며, 정품·정량 원칙 준수, 검증된 첨단 장비 사용 등 기본에 충실하며 고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시술 결과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은진 대표원장은 “환자들의 피부 고민을 함께 공감하며 충분한 상담과 정밀 진단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을 돕는 맞춤 시술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며 “내원하는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피부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밴스의원 미금점은 이번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은 (woon6728@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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