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조성우 기자] 미용시술은 피부 콤플렉스 개선과 더불어 내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시켜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구현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를 꼽는 이들이 많다. 특히 얼굴 주름 개선 또는 제거를 목적으로 레이저를 활용한 레이저리프팅 시술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레이저리프팅 가운데 써마지는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피부 속 콜라겐을 자극하고 재생을 유도하는 비침습적 리프팅 시술이다. 피부 깊숙한 층(진피층)까지 열을 전달해 콜라겐을 수축시키고, 시간이 지나면서 새롭게 생성되도록 유도해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원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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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탁 원장 (사진=얀클리닉 제공) |
특히 피부 탄력이 저하된 사람, 모공이 넓어지고 피부결이 거칠어진 사람, 수술 없이 피부를 개선하고 싶은 사람 등이 고려해 볼 수 있으며, 피부가 탄력을 잃고 늘어지는 40대 이상에게 효과적이고, 최근에는 30대도 리프팅시술을 통해 미리 주름을 예방하고 있다. 써마지는 볼 처짐, 턱선 늘어짐, 눈가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며 시술 직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또한 써마지 FLX 600샷과 하이푸리프팅 1000샷으로 구성된 써마지핏은 개인 맞춤형 시술로서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촉진해 써마지와 하이푸를 함께 시술했을 때 더욱 큰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시술 후 2~3개월 뒤에 효과가 극대화되고 최대 1년 이상까지도 유지될 수 있다.
얀클리닉 최원탁 대표원장은 “써마지, 울쎄라 같은 비침습적 시술은 한번의 시술로 다양한 얼굴 고민을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피부 타입과 얼굴형을 충분히 고려한 뒤 시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때문에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의료진과 상담하고 시술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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