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별 주식 ‘손해보험’ 부문 트렌드지수···1위 현대해상·2위 삼성화재·3위 DB손해보험

정민주 / 기사승인 : 2024-04-18 06:00:00
  • -
  • +
  • 인쇄

[mdtoday=정민주 기자] 랭키파이 4월 3주차 테마별 주식 손해보험 부문 트렌드 지수에서 현대해상이 트렌드 지수 1만4707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

 

테마별 주식 손해보험 부문 트렌드 지수는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트렌드 점수를 랭키파이가 자체적으로 합산해 산출한 지표이다.

 

 

삼성화재는 1만3641포인트로 전주보다 1560포인트 하락해 2위를 차지했으며, DB손해보험은 9498포인트로 전주보다 954포인트 하락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4위 한화손해보험은 5037포인트, 5위 롯데손해보험은 4510포인트, 6위 흥국화재는 2567포인트, 7위 코리안리는 681포인트이다.

 

순위 키워드 4월 2주차 4월 1주차 증감 비율
1 현대해상 14,707 15,852 -1,145 -7.2%
2 삼성화재 13,641 15,201 -1,560 -10.3%
3 DB손해보험 9,498 10,452 -954 -9.1%
4 한화손해보험 5,037 5,866 -829 -14.1%
5 롯데손해보험 4,510 3,987 523 13.1%
6 흥국화재 2,567 3,111 -544 -17.5%
7 코리안리 681 1,015 -334 -32.9%

 테마별 주식 손해보험 부문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자료=랭키파이 제공)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현대해상은 남성 50%, 여성 50%, 2위 삼성화재는 남성 54%, 여성 46%, 3위 DB손해보험은 남성 52%, 여성 48%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남성 여성
1 현대해상 14,707 50% 50%
2 삼성화재 13,641 54% 46%
3 DB손해보험 9,498 52% 48%
4 한화손해보험 5,037 42% 58%
5 롯데손해보험 4,510 53% 47%
6 흥국화재 2,567 45% 55%
7 코리안리 681 71% 29%

 테마별 주식 손해보험 부문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자료=랭키파이 제공)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현대해상이 10대 0%, 20대 14%, 30대 30%, 40대 31%, 50대 25%로 나타났다.

 

순위 키워드 트렌드지수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1 현대해상 14,707 0% 14% 30% 31% 25%
2 삼성화재 13,641 0% 11% 27% 33% 29%
3 DB손해보험 9,498 1% 19% 30% 26% 25%
4 한화손해보험 5,037 0% 10% 24% 34% 32%
5 롯데손해보험 4,510 0% 10% 26% 33% 31%
6 흥국화재 2,567 0% 8% 22% 33% 36%
7 코리안리 681 0% 11% 19% 24% 45%

 테마별 주식 손해보험 부문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자료=랭키파이 제공)

 

트렌드 지수 1위부터 3위까지 빅데이터로 조사한 결과 현대해상 고객센터, 현대해상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현대해상 긴급출동 전화번호, 현대해상 실비보험 청구, 현대해상 다이렉트,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삼성화재 고객센터, 삼성화재 긴급출동 전화번호, 삼성화재 다이렉트, 삼성화재 보험금청구, db손해보험 고객센터, db손해보험 사고접수, db손해보험 콜센터, db손해보험 출동, db손해보험 실비청구 등이 주목받는 연관 검색어로 나타났다.

 

메디컬투데이 정민주 (newshub@mdtoday.co.kr)

어플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테마별 주식 ‘비만치료제’ 현재 상승률‧‧‧1위 DXVX·2위 한국비엔씨·3위 애니젠
업종별 주식 ‘제약’ 현재 상승률 1위는 프롬바이오···HLB·중앙백신 순
앱스토어 식음료관련 무료앱 트렌드지수···1위 맥도날드·2위 버거킹·3위 도미노피자
테마별 주식 ‘의료AI’ 현재 상승률 1위는 엔젠바이오···2위 신테카바이오·3위 젠큐릭스
국제약품, 테마별 주식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부문 트렌드지수 1위···광동제약·엑세스바이오 순
뉴스댓글 >

정보격차 없는 경제뉴스

HEADLINE

상하이 최대 한인포털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