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의 꽃", 태연 애국가열창-서현 꿀벅지 시구…"섹시한데"

남연희 / 기사승인 : 2010-03-28 19: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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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도 소녀시대? 파워 작렬
이번 프로야구는 시구의 재미가 쏠쏠하다. 오늘은 태연이 애국가를 열창한 가운데 소녀시대 서현이 명품 시구를 선보였고 윤아는 시타를 진행했다. 프로야구에서도 소녀시대 열풍이 거세다.

28일 서울 잠실 주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서의 소녀시대 시구, 시타, 애국가 열창은 관중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올해 프로야구는 시구 열풍이 더 거셀 전망이다. 소녀시대, 포미닛 현아, 금메달리스트 이상화까지 유명인사들이 삼파전을 벌이는 가운데 시구자들의 섹시한 자태가 관중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일명 금시구로 주목받는 이상화, 꿀벅지 시구로 주목받은 포미닛 현아, 소녀인지 여인인지 미묘한 소녀시대 서현이 그 주인공이다.

앞서 포미닛 현아는 27일 오후 2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개막전에서 현아는 섹시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시구를 선보였다. 진정한 꿀벅지 시구의 자태였다. 포미닛은 축하 공연을 통해서도 야구팬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또한 CJ마구마구 프로야구 개막전 27일 잠실 경기에서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금메달리스트 이상화가 금빛 시구를 날렸다. 환상적인 포즈와 아름다운 S라인이 돋보이는 시구였다. 네티즌들은 이상화가 그토록 매력적인 줄은 몰랐다는 반응이다. 그만큼 이상화의 금빛 시구는 빛이 났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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