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도권 감성주점ㆍ클럽발 집단감염 이어져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7-03 14: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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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와 부산에서 클럽, 감성주점을 중심으로 신규 집단감염 사례가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748명으로 수도권에서 614명(82.1%), 비수도권에서 134명(17.9%)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최근 1주간 일 평균은 655.0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에서는 중구 클럽에서 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6명이다. 부산의 경우 감성주점과 클럽 관련해 지난 6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8명으로 확인됐다.

대전에서는 유성구 고등학교에서 지난달 2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총 22명으로 집계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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