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정책 실행력 높여나갈 계획
국립중앙의료원이 중앙치매센터 위탁 운영을 맡는다.
보건복지부는 국립중앙의료원장과 ‘중앙치매센터 운영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매관리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체결한 것으로 6월 30일자로 국립중앙의료원이 중앙치매선터의 법정위탁 기관이 됐다.
이에 따라 중앙치매센터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맞이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보건의료체계의 총괄기관으로써 축적된 역량과 경험을 중앙치매센터 운영과 연계하여 치매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중앙치매센터는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토대로 광역치매센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견고한 국가 치매관리 전달체계를 보다 내실 있게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은 "치매국가책임제는 공공보건의료 체계가 감당해야 하는 핵심 정책목표가 됐다"며 "국립중앙의료원의 역할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치매국가책임제 완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제1차관은 "지난 4년간 치매국가책임제를 통해 이룬 성과와 변화는 묵묵히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준 중앙치매센터 직원 모두의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치매국가책임제 완성을 목표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안심하며 지낼 수 있는 치매안심사회 구현을 위해 국립중앙의료원과 중앙치매센터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중앙치매센터 고임석 센터장은 "치매친화적인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예방과 관리를 강화하고 우리 사회 올바른 치매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설명했다.
보건복지부는 국립중앙의료원장과 ‘중앙치매센터 운영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매관리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체결한 것으로 6월 30일자로 국립중앙의료원이 중앙치매선터의 법정위탁 기관이 됐다.
이에 따라 중앙치매센터는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환점을 맞이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공공보건의료체계의 총괄기관으로써 축적된 역량과 경험을 중앙치매센터 운영과 연계하여 치매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중앙치매센터는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토대로 광역치매센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견고한 국가 치매관리 전달체계를 보다 내실 있게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은 "치매국가책임제는 공공보건의료 체계가 감당해야 하는 핵심 정책목표가 됐다"며 "국립중앙의료원의 역할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치매국가책임제 완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제1차관은 "지난 4년간 치매국가책임제를 통해 이룬 성과와 변화는 묵묵히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준 중앙치매센터 직원 모두의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치매국가책임제 완성을 목표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안심하며 지낼 수 있는 치매안심사회 구현을 위해 국립중앙의료원과 중앙치매센터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덧붙였다.
중앙치매센터 고임석 센터장은 "치매친화적인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예방과 관리를 강화하고 우리 사회 올바른 치매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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