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교회 관련 코로나 확진자 14명 늘어…총 15명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6-06 14: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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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교회 관련해 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교인 11명(지표표함)과 교인 가족 4명 등 총 15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41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589.4명), 수도권에서 356명(65.8%), 비수도권에서 185명(34.2%)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기 화성시 유치원ㆍ어린이집 관련해 5월 2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확진자는 교사 3명(지표포함), 원아 5명, 가족 1명, 기타 1명 등 총 10명이다.

또 대전 서구 호프집 관련해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2명이 추가 확진돼 종사자 3명(지표포함), 이용자 9명, 조사 중 1명 등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광주 광산구 동전 노래연습장 관련해서는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4명(지표포함)과 방문객 5명 등 총 9명이다.

강원 횡성군 골프장 관련해 5월 3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8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가족 5명(지표포함)과 종사자 4명 등 총 9명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6일 0시 기준 위탁의료기관 잔여백신 접종자 중 예비명단을 통해 접종한 대상자는 2만6517명, 민간 SNS를 통해 당일 접종한 대상자는 103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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