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버팔로스 이대호가 일본 최고의 유망주 투수를 상대로 결승 2루타를 뽑아냈다.
지난 25일 일본 사이타마현 세이부돔에서 열린 '2012 일본 프로야구' 세이브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이대호는 3대3 동점인 상태로 마운드에 올라 결승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에서 이대호는 1회 초 1사 1, 3루 기회에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 히라노 마사미츠의 6구째 공을 좌전 적시타로 받아쳐 첫 타석부터 활약을 예고했다.
3회 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쳐 출루했으며 이후 아롬 발디리스의 좌월 2점 홈런으로 득점을 추가했다.
여기에 이대호는 7회에서 3대3으로 팽팽한 경기를 이어가던 상황에 투수 오이스 다쓰야의 2구째 공을 받아쳐 2타점 2루타를 쳐 팀의 승리를 이끄는 동시에 시즌 10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지난 25일 일본 사이타마현 세이부돔에서 열린 '2012 일본 프로야구' 세이브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이대호는 3대3 동점인 상태로 마운드에 올라 결승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경기에서 이대호는 1회 초 1사 1, 3루 기회에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 히라노 마사미츠의 6구째 공을 좌전 적시타로 받아쳐 첫 타석부터 활약을 예고했다.
3회 초 두 번째 타석에서도 안타를 쳐 출루했으며 이후 아롬 발디리스의 좌월 2점 홈런으로 득점을 추가했다.
여기에 이대호는 7회에서 3대3으로 팽팽한 경기를 이어가던 상황에 투수 오이스 다쓰야의 2구째 공을 받아쳐 2타점 2루타를 쳐 팀의 승리를 이끄는 동시에 시즌 10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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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대호 결승 2루타<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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