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8명으로 사흘째 400명대를 이어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423명, 해외유입 사례 3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7만7850명(해외유입 6278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726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9899건(확진자 6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7167건, 신규 확진자는 총 458명이다.
신규 확진자 458명 가운데 315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54명, 경기 146명, 인천 15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광주 33명, 경북 22명, 부산 20명, 경남 12명, 충북 11명, 충남 9명, 대구 8명, 전북 3명, 대전과 울산·제주 각 2명, 전남 1명이 발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18명으로 총 6만7121명(86.22%)이 격리해제돼 현재 931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31명, 사망자는 15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414명(치명률 1.82%)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423명, 해외유입 사례 35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7만7850명(해외유입 6278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726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만9899건(확진자 6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7167건, 신규 확진자는 총 458명이다.
신규 확진자 458명 가운데 315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54명, 경기 146명, 인천 15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광주 33명, 경북 22명, 부산 20명, 경남 12명, 충북 11명, 충남 9명, 대구 8명, 전북 3명, 대전과 울산·제주 각 2명, 전남 1명이 발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18명으로 총 6만7121명(86.22%)이 격리해제돼 현재 931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231명, 사망자는 15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1414명(치명률 1.82%)이다.
메디컬투데이 박정은 (pj9595@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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