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취약계층에 7000만원 상당 건기식 기부

이재혁 / 기사승인 : 2025-01-21 19: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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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진제약 건강기능식품 전달식 (사진=삼진제약 제공)

 

[mdtoday=이재혁 기자] 삼진제약은 지난해 연말까지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와 ‘서구협의회’에 약 7000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부,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기부 품목은 토탈헬스케어브랜드 ‘위시헬씨’의 대표 품목 ‘하루엔진’, ‘하루엔진 포맨’, ‘하루엔진 포우먼’ 등 3종이다.

‘하루에 꼭 필요한 영양 성분을 엄선, 하루 한 장 세 알에 담은 제품’을 컨셉으로 2021년 첫 출시 된 ‘하루엔진’은 2023년 기준 누적 1100만장 이상의 PTP를 판매한 삼진제약의 대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이다.

현재 삼진제약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일련의 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손길이 닿기 힘든 이웃들과의 상생을 모색,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구체적으로 코로나 시기에는 주로 면역 증진과 활력을 위한 영양제를 전달해왔으며, 엔데믹 이후에는 구호단체와 협의해 기부처의 성격에 걸맞는 맞춤형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전년도 상반기는 노인과 여성 취약계층의 건강 유지와 증진을 위해 관절 및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청담관절’과 여성에게 꼭 필요한 영양과 성분을 한 팩에 모아놓은 ‘하루엔진 포 우먼’ 등의 제품으로 기부를 진행했다.

하반기는 ‘지역사회 내 건강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진행,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하루엔진’으로 구성 된 기부를 진행했다.

또한 의약품의 경우 2024년 총 5억원 가량의 기부가 진행됐으며, 이러한 기부 의약품은 필수의약품의 지원이 필요한 곳에 적절히 사용됐다.

삼진제약 최용주 대표이사는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인한 기부 활동 등이 줄어들고 있어 취약계층의 생활이 더 힘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여러 방면에서의 책임 있는 활동을 지속하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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