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국제 학술지 '자마 뉴롤로지(JAMA Neurology)'에 발표된 대규모 코호트 분석 결과에 따르면, 중년기에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노년기 인지 기능 저하 위험을 낮추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특히 45~54세 사이에 고혈압 예방을 위한 DASH 식단을 철저히 준수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인지 저하 위험이 41% 낮게 나타나 특정 연령대의 식단 관리가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큰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채소, 생선, 차 등은 뇌 노화 예방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는 반면 가공육과 당 함유 음료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건강한 식단이 심혈관 질환 예방을 넘어 장기적인 인지 기능 유지의 핵심임을 시사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willykim052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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