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dtoday=정현민 기자] 남강수성형외과는 병상을 확장하고 통증의학과 도수치료실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남강수성형외과는 최근 리모델링 공사 끝에 16개의 병상을 확장하고 도수치료실과 환자 휴게실을 새롭게 마련했다.
특히 통증의학과 도수치료실은 고주파치료기, 체외충격파치료기 기구가 있으며, 근골격계 균형, 급성‧만성 통증 완화, 운동 범위 증가 등 다양한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할 예정이다.
남강수 대표원장은 “이번 병상 확장 및 통증의학과 도수치료실 오픈을 통해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앞으로도 환자들의 특성을 파악하고, 환자에게 더 다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정현민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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