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만성콩팥병에 대한 국가 차원의 예방·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한 '만성콩팥병관리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 국내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이 만성콩팥병을 앓고 있으며, 최근 10년간 환자 수와 진료비가 2배 이상 증가했고, 2023년 투석 치료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지출은 약 2조 6000억원에 달합니다.
· 법안은 만성콩팥병을 '생존형 만성질환'으로 규정하고 예방·진단·치료·재활 전 단계에 걸친 체계적 관리와 지원체계를 확립하며, '신장병' 대신 '콩팥병'이라는 용어를 공식화하여 국민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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