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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KD 제공) |
[mdtoday=최민석 기자] 재생의료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BKD주식회사가 2025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
2025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추계학술대회는 지난 11월 2일 서울SC컨벤션선터에서 개최됐으며, 학회장 김응석 원장의 ‘재생의학 관점에서 바라보는 세포치료의 현재와 향후 트렌드’ 강의로 시작됐다.
또한 시간별로 세미나 A룸과 B룸에서 활발한 연구성과와 경험, 최신 지견이 공유되는 장이 마련됐으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허가 과정과 대응전략, 재생의학을 접목한 항노화에 대한 강의는 재생의료에 대한 인식제고 및 미래 방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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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BKD 제공) |
특히 BKD는 학회 슬로건에 걸맞은 재생의료 입지를 다졌다. 연구개발기업 티에스바이오와 공동 기술 협력을 하고 있는 BKD는 줄기세포, 면역세포의 기술을 내세워 세포위탁공급, 세포보관사업재생의료기관 허가 후 사후관리까지 폭넓게 학회와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재생의료에 기여할 수 있음을 성공적으로 알려 주목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의 추계학술대회 참가를 통해 재생의료 임상사례, 재생의료기관 허가컨설팅 사례, 재생의료기관허가 과정을 상세히 안내하고, 임상연구를 통한 공동 연구 협력을 기반으로 재생의료치료를 희망하는 환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재생의료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원장님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전문가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장, 다양한 분야에서 재생의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재생의료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pre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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