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 |
| ▲ 만성 피부 질환인 주사의 치료에 저니메디컬의 경구 항생제가 승인됐다. (사진=DB) |
[mdtoday=이승재 기자] 만성 피부 질환인 주사의 치료에 저니메디컬의 경구 항생제가 승인됐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저니메디컬의 ‘엠로시’를 만성 피부 질환인 주사를 치료하는데 승인했다고 최근 밝혔다.
주사(rosacea)는 딸기코로도 불리는 피부 질환으로, 코와 뺨 등 얼굴 중간 부위에 빨갛게 만성 염증을 일으킨다.
엠로시는 경구 항생제로, 얼굴에 지속적인 발적과 고름을 일으키는 염증성 주사 치료에 승인됐다. 다만 얼굴의 붉은기인 홍반을 줄이는 목적으로는 승인되지 않았다.
현재 주사의 염증성 병변에 대한 표준 치료는 골더마의 독시사이클린 항생제 캡슐인 ‘오라세아’이다.
저니메디컬은 2025년 1분기 말 또는 2분기 초에 엠로시가 출시될 예정이라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이승재 의학전문기자(eccthomas@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