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2’ 이준 첫 등장, 장혁 향한 불만폭발 “내가 한수 위”

김지연 / 기사승인 : 2013-02-28 1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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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이준이 ‘아이리스2’에 첫 등장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 5회에서는 엠블랙 이준이 윤시혁으로 첫 등장, 극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혁은 NSS 부국장 최민(오연수 분)의 지시로 정유건(장혁 분)이 이끄는 A팀에 합류하게 됐다.

이후 그는 부국장실에서 나오자마자 정유건의 포스가 장난 아니라는 후배의 말에 “헝가리 소문 들었나 본데 그렇게 굉장한 분이 조명호(이정길 분)를 못 지켰냐. 딱 봐도 내가 한수 위다”고 코웃음을 쳤다.

또한 윤시혁은 유건의 명령을 수행하면서도 “다짜고짜 운전이나 하라는 게 말이 되냐. 정유건 맘에 안 든다. 생긴 건 머슴같이 생겨서..”라고 불만을 표출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정유건이 아이리스의 총을 맞고 납치까지 당해 긴장감을 조성시켰다.

▲이준 첫 등장<사진=방송캡처>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imag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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