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된 동물들, 도도새-파란영양까지...인간 욕심에 희생

이상민 / 기사승인 : 2013-01-28 16: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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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된 동물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멸종된 동물들’이라는 제목의 사진들이 게재돼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멸종된 동물들’에는 지금은 볼 수 없는 멸종된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멸종된 동물들 중 하나인 도도새는 남인도양 모리셔스 섬에 살았던 조류로 천적이 없어 퇴화된 짧은 날개를 갖고 있었지만 인간을 두려워하지 않는 성품 때문에 결국 인간의 손에 의해 죽음을 맞아 지금은 동물도감에서나 볼 수 있는 동물이 됐다.

파란 영양 역시 지난 1800년 이후 자취를 감춘 멸종된 동물들 중 하나로 개체수가 매우 적었던 파란 영양은 파란색 모피를 얻으려는 인간들의 손에 결국 멸종당했다.

이외에도 스텔라바다소, 바바리 사자, 까치 오리, 포틀랜드 개 등도 멸종된 동물들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멸종된 동물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syafe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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