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 인정 "가장 소중한 로버트 패틴슨에 미안"

김지연 / 기사승인 : 2012-07-26 23: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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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영국의 한 외신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스와의 불륜 사실을 인정하고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내가 저지른 당황스러운 일로 많은 사람에게 상처를 준 것에 대해 깊이 사과한다. 순간적인 무분별한 행동이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사람인 로버트 패틴슨과의 관계를 위태롭게 했다"고 불륜을 인정하고 반성의 뜻을 밝혔다고.

또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 인정에 상대 루퍼트 샌더스도 사실을 인정하며 "나로 인해 내 가족들이 큰 고통을 받았다. 난 아내와 아이들을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한다.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지만 가족과 계속 함께 할 수 있길 기도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 매체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루퍼트 샌더스의 스킨쉽 사진을 공개하며 불륜사실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 인정<사진=뉴시스>

 

메디컬투데이 김지연 (ayeong2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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