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장식품, 기침 많이 할 때 좋은 더덕·인삼 효능 담은 더덕청&인삼청 론칭

고동현 / 기사승인 : 2021-04-09 10: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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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째로 갈아 만든 더덕청&인삼청 (사진=이고장식품 제공)

미세먼지와 일교차 등으로 숨 쉴 때 불편함을 느끼기 쉬운 요즘, 이전보다 기침 많이 할 때가 늘었다면 기관지 건강을 체크해보는 것이 좋다. 기침의 원인은 감기부터 기관지염, 천식, 폐렴 등 다양하기에 3주 이상 지속된다면 반드시 병원에 방문해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만약 본래 기관지가 약하거나 봄철에 유독 기침이 잦아진다면 기관지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진 ‘더덕’이 좋다. ‘산에서 나는 고기’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소가 풍부한 더덕에는 염증과 궤양의 치유를 돕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사포닌을 비롯해 칼륨, 철분, 인 등의 무기질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그래서 예로부터 한의학에서는 ‘양유근’이라 해 기침이나 가래, 천식으로 고생하는 사람이나 혈당 조절, 피로 회복이 필요한 사람에게 약재로 사용했다. 하지만 직접 더덕을 구입해 흙을 씻어내고 외피를 벗긴 뒤 갈거나 재워 먹는 게 쉽지 않아 접근성이 낮다고 여겨지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자연의 정성을 담아 식품을 제조하는 이고장식품이 기침 많이 할 때 좋은 더덕 효능, 인삼 효능 가득 담은 ‘통째로 갈아 만든 더덕청, 인삼청’을 론칭했다.

이고장식품의 더덕청은 시중에 판매되는 3년근 미만 하우스 재배 더덕이 아닌 6년근 강원도 정선 노지 더덕을 선택했다. 여기에 건강한 단맛을 더하기 위한 프락토올리고당과 유기농 설탕, 그리고 약간의 정제수 외에는 어떠한 첨가물도 넣지 않았다.

아울러 더덕 특유의 쌉싸름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진 부담 없는 맛을 가져 한 스푼씩 떠서 그대로 먹거나 취향에 따라 물이나 우유, 탄산수 등에 타서 마셔도 된다. 찌개나 반찬을 만들 때 넣으면 더욱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이고장식품은 금산의 명물인 4~6년근 인삼(수삼)으로 만든 인삼청도 선보였다. 맵고 떫은맛 없이 향기로운 인삼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항산화 작용 등 사포닌 효능도 기대할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이고장식품의 더덕청과 인삼청은 엄선한 재료를 6시간 저온 가열해 본연의 영양소를 최대한 살렸다”며 “면역력에 좋은 음식을 먹고 싶지만 산더덕과 수삼 먹는 방법이 번거로워 망설이던 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고장식품은 한국소비자만족브랜드 이노베이션대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공식 쇼핑몰에서 제품 2개를 구매하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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