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살빼기, ‘식욕’ 잡는 ‘체질개선’에 달렸다

편집팀 / 기사승인 : 2012-05-03 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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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1년차 주부 오모(여자,41세)씨는 요즘 같은 아파트 이웃 주부들의 질투와 부러움이 섞인 칭찬에 매일 공중을 날아다니는 기분이다. 최근 불과 몇 개월 사이 오씨의 몸에 벌어진 놀랄만한 변화 때문이다.

직장 생활을 하던 처녀 시절 철저한 관리로 160cm대 후반의 키에 40kg대 중후반의 체중을 유지했던 오씨는 얼굴까지 작고 예뻐 직장을 관두고 배우로 나서라는 권유도 많이 받았지만 결혼과 출산을 거치면서 체중이 급격히 늘어 어느새 체중이 60kg대 후반에까지 이르렀다.

결혼 후 임신기간 중 늘어난 체중이 출산 후에도 상당부분 줄어들지 않았던 데다 산후 우울증을 겪으며 폭식하는 습관까지 생겨 스트레스를 받거나 우울한 기분이 들면 먹는 것으로 기분을 풀곤 하다 보니 나날이 찌는 살을 감당하기 어려웠다.

이웃 주부들과 헬스, 수영과 같은 운동을 하러 다닌 적도 있고, 의식적으로 매 끼니 식사량을 줄여보기도 했지만 스트레스가 쌓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폭식 습관이 번번이 오씨의 발목을 잡았다.


그러던 중 오씨는 얼마 전 우연한 기회에 특별한 운동이나 식사량을 조절 없이 살을 뺄 수 있는 프리미엄 유기농 한방발효 수면다이어트 프로그램([[www.rbownet.co.kr]])이 있다는 말을 전해 듣고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상담을 받았고, 이후 결심을 한 오씨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3개월간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충실하게 소화한 결과 오씨의 현재 체중은 53~54kg을 오르내리고 있다. 배우로 나설 것을 권유 받던 처녀시절 체중에 비해 불과 3~4kg 정도의 차이밖에는 나지 않는 체중이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특별히 놀라웠던 사실은 잠을 자고 있어나면 줄어있는 체중과 스트레스를 받아도 식욕을 조절할 수 있게 된 점이다.

나중에 물어보니 한방병원대체의학연구소의 한의학 박사들이 개발한 천연 유기농 성분의 작용으로 잠을 자는 동안 체지방 분해가 촉진됐고, 체질도 개선돼 식욕까지 잡아줬기 때문이라는 설명이었다.

식욕이 억제되고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는 체질 개선으로 체중감량에 성공한 오씨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몸매가 다시 예뻐지면서 우울증이 사라지고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도 커졌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뿌듯했고, 현재 친구들 및 지인들에게도 쉽게 살빼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고 한다.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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