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족 다이어트 선택기준, 이것을 기준으로 하자

편집팀 / 기사승인 : 2012-04-29 05: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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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시족’이라는 말이 유행처럼 사용된 적이 있었다. 미시족이란 ‘결혼을 했으나 결혼하지 않은 젊은 여성과 같은 차림으로 다니는 여성들을 이르는 말’로써, 갓 결혼한 여성은 물론 자기관리를 철저히 한다면 중년까지도 미시족의 범주에 들어갔다.

여기서 자기관리는 소위 ‘아줌마’가 됐더라고 미혼 때의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큰 이슈였고, 자연스레 중년 여성들 사이에서는 다이어트가 유행이 됐다.

기혼 여성들은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살과의 전쟁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 애를 쓰지만 육아와 가사 등으로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어느덧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변해버린 몸매를 문득 느낄 때에는 이미 관리단계는 벗어나 있다. 관리를 넘어 우선은 이 붙어있는 살들을 없애야 한다. 그러나 섣불리 시작할 수도 없다. 시간과 돈, 그리고 마음의 여유가 넉넉지 않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전문가 그룹 해감비 다이어트 관계자는 “중년 여성의 다이어트는 젊은 층보다 더 심도 있는 관리도 중요하며, 다이어트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 마련도 성공의 관건이다”고 말한다.

또한 “기성의 각종 다이어트 방법을 잘못 활용했다가는 실패를 거듭하게 되고 이는 심각한 정신적 물질적 소모를 야기할 수 있어 전문가의 조언을 통한 효율적인 다이어트법을 상담 받아야 한다”는 충고도 잊지 않는다.

해감비 다이어트는 주부들의 경우 따로 일정한 시간을 내기 힘들 수 있어 생활 속에서 편하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수면 다이어트’를 제시한다. 수면 다이어트는 잠자는 동안 체지방분해를 촉진시켜 세포에 활력을 주고 몸매는 요요현상이 없이 탄력있게 바꿔준다.

또한 한방다이어트가 기본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적으며, 유기농 해독 요법이라 몸속에 쌓여있는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해 단기감량이 가능하다. 감량도중 남게 되는 악성 지방까지 깔끔하게 제거해 준다. 이미 탤런트, 아나운서 등 방송인 사이에서는 잘 알려져 애용되고 있다고 한다.

수면다이어트를 이용하고 있는 주부 고영희(36)씨는 “집에서 있다 보면 다이어트 생각은 하지만 오랫동안 하질 못하고 중도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면 다이어트는 특별히 신경쓰지 않아도 살이 빠져 정말 신기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수면 다이어트에 대한 전문가 상담은 해감비 다이어트([[44sizebody.com]])를 통하면 자세히 받을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편집팀 (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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