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에 따르면 조절 T세포 활용 혁신 신약 개발 전문업체 굳티셀은 최근 38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포스코 기술투자, 아주IB투자 등이 참여했다.
앞서 지난 2018년 유한양행으로부터 받은 50억원의 투자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자금 유치다.
이번 조달 자금으로 회사는 본사 및 연구소를 서울 상암동으로 확장 이전하고 연구·개발 인력을 충원, 항체 신약 등의 임상 진입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한편 굳티셀은 35년간 T세포 면역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펼친 이상규 연세대 생명공학과 교수가 2016년 설립한 바이오벤처다.
앞서 지난 2018년 유한양행으로부터 받은 50억원의 투자에 이은 두 번째 대규모 자금 유치다.
이번 조달 자금으로 회사는 본사 및 연구소를 서울 상암동으로 확장 이전하고 연구·개발 인력을 충원, 항체 신약 등의 임상 진입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한편 굳티셀은 35년간 T세포 면역학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펼친 이상규 연세대 생명공학과 교수가 2016년 설립한 바이오벤처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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