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본브릿지병원, 의료서비스 강화 위해 새 의료진 영입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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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조원준 원장, 신진협 원장, 석창우 원장 (사진=서울본브릿지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서울본브릿지병원이 보다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형외과 전문의 3인(신진협, 석창우, 조원준 원장)을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진협, 석창우 원장은 관절센터 내에서도 어깨 관절을, 조원준 원장은 무릎 관절 진료를 중점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영입된 신진협 원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고려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삼성서울병원 어깨관절경 전임의를 거쳐 고려대학교 외래교수, 성균관대학교 외래부교수를 역임했다. 이후 마디병원, 잠실본브릿지병원에서 각 원장과 대표원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임상 노하우를 쌓았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고려대학교병원 관절경, 인공관절 임상강사 및 고려대학교 정형외과 외래교수를 역임한 석창우 원장은 다양한 해외 학회 활동과 마디병원 원장직을 역임하며 풍부한 임상 노하우를 익혔다.

무릎 관절을 중점적으로 진료할 조원준 원장은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해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슬관절 전임의, 임상자문의, 외래교수를 역임하며 무릎 관절 질환에 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

서울본브릿지병원 정종원, 송형석 대표원장은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분야별 신규 의료진을 대거 영입해 관절·척추 분야 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한걸음 더 도약하는 2022년을 맞이하게 됐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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