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마스크, 보건 취약계층에 2억여원 상당 마스크 기부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9 10:00:00
  • -
  • +
  • 인쇄
(사진=무궁화 마스크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마스크 브랜드 무궁화 마스크는 10월 기준으로 총 76만매, 2억원 상당의 마스크를 취약계층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무궁화 마스크 측은 향후 어려운 이웃과 공공 보건 발전을 위한 마스크 후원 활동을 계속해서 진행할 계획이다.

무궁화 마스크는 코로나19 사태가 불거진 지난 2020년부터 사회복지 법인을 통해 노인, 아이들, 장애인 등 보건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부를 시작했으며,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현재까지 계속 기부를 이어왔다. 매달 기부한 무궁화 마스크가 2021년 10월 현재 약 76만매(2억원 상당)에 달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무궁화 마스크 관계자는 “보건 환경에 있어 무궁화의 의미처럼 ‘궁함이 없는 꽃'을 온 세상에 고르고 균등하게 피우는 일을 실천하기 위해 작은 기부와 헌신을 계속해왔다”며 “남은 2021년을 넘어 2022년에도 취약계층과 지역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공시설에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진=무궁화 마스크 제공)

한편, 무궁화 마스크는 무궁화꽃이 지니는 민족적, 역사적 의미를 국민 보건을 위하는 겸허한 마음으로 실현해내고자 만들어진 마스크 브랜드다. 안전하고 고객 친화적인 제품을 연구 개발 및 생산해 대한민국 마스크 시장을 대표하는 공익 보건 브랜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무궁화 마스크의 모든 제품은 경기도 평택 서탄에 있는 제조 시설에서 직접 국내 생산한다. 특히 저렴한 중국산 부자재가 아닌, 모든 부자재를 국내산으로 사용하고 식약처 허가 기준의 제조 생산 시설에서 엄격한 선별 기준을 거쳐 품질 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 부설 연구소에서 공장 자체 시험 및 품질 강화도 꾸준히 실천 중이다. 덕분에 국내 식약처 인증은 물론 유럽 CE 인증, 미국 FDA 등록 등도 마쳐 해외에서도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신세계그룹, 5년간 20조 투자…‘신세계 유니버스’ 구축 나선다
가맹본부가 예상매출액 제공 안하면 지자체가 과태료 부과…권한 확대
세븐일레븐, CJ제일제당과 콜라보 ‘제일맛집 시리즈’ 시즌2 출시
롯데백화점 전주점, 직원 확진된 채 근무…집단 감염 우려
G마켓·스타벅스 품은 이마트 몸집 육중해졌는데…1분기 ‘실적 쇼크’
뉴스댓글 >
  • L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