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미, 맞춤형 보형물 일본에 판매 확대 및 KOL 선정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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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핏미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핏미(FITme)가 일본 Seishin Biyou(聖心美容) Clinic을 FITme KOL(Key Opinion Leader)에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핏미 보형물은 기성 보형물과 달리 개개인의 얼굴에 맞춰 디자인되는 3D맞춤형 실리콘 보형물로 2019년 일본에 진출했으며 꾸준히 판매를 하고 있다.

이번에 FITme KOL에 선정된 Seishin Biyou Clinic은 1993년 개원 이래 ‘고품질 미용의료’를 표방, ‘인생까지 아름답게 한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일본의 성형기술·서비스의 향상에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 일부 코 성형에 개개인의 얼굴에 맞춰 디자인된 ‘핏미코’로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Seishin Biyou Clinic의 Dr. Youjiro Makino는 “FITme KOL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면서 “개인적인 의견으로 핏미코는 마치 본래의 코처럼 자연스러운 보형물이다” 라고 전했다.

핏미 관계자는 “앞으로 Seishin Biyou Clinic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품질 보형물을 생산하고 일본 내 인지도를 높여 맞춤형 보형물 시장을 확대해 나아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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