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볕에 노출된 피부…기미 등 색소 침착 치료법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17: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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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긴 장마가 지나고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가을볕에 노출된 피부에 여러 질환이 나타나곤 한다. 자외선으로 인해 발생하는 색소 질환에는 대표적으로 기미가 있다. 기미는 햇빛에 노출된 부위에 갈색으로 과색소 침착이 나타나는 피부 질환이다.

이러한 과색소는 멜라닌 색소의 영향으로 나타난다. 햇볕이 뜨거운 여름에는 색소를 만들어내는 멜라닌 세포의 활성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기미가 더욱 많이 발생하게 된다. 여름이 지난 후에는 햇빛이 서서히 약해지고 멜라닌 세포의 활성도가 낮아져 가을 겨울에 기미 치료를 고려하기도 한다.


기미 치료를 위해 선택하는 레이저 토닝 중 사이노슈어의 레블라이트SI는 기존의 레이저 토닝으로 개선하기 어려웠던 색소 침착이나 검버섯, 오타모반 등 색소 병변부터 문신 제거 및 피부 톤 개선 등 복합적인 피부 개선에 폭넓게 활용되며 기미와 각종 색소 질환에 도움을 준다. 

 

▲최윤덕 원장 (사진=뮬피부과 제공)

아울러 색소 병변이 일어난 피부에 일정하고 균일한 에너지를 매우 짧은 시간동안 조사해 주변 조직에 손상 없이 기미와 각종 색소 질환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부산 뮬피부과 최윤덕 원장은 "레블라이트SI 레이저는 정교하고 효과적인 시술이 가능하며, 시술 시간이 10분 내외로 비교적 짧고 바로 일상생활로 복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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