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엘피부과 미사점, 리프팅 장비 ‘슈링크 유니버스’ 도입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6 17:54:17
  • -
  • +
  • 인쇄
▲ 조현희 원장 (사진=미엘피부과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미엘피부과 미사점은 신형 초음파 리프팅 장비인 ‘슈링크 유니버스’를 도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슈링크 유니버스란 고강도 집속 초음파 장비로 피부 속 콜라겐을 재생해 전체적인 얼굴 탄력을 개선하는 장비이다.

특히 1세대 버전의 슈링크의 경우 한 가지 핸드피스를 사용했으나 슈링크 유니버스는 펜 타입의 핸드피스가 추가돼 총 7가지의 카트리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추가된 펜 핸드피스의 이름은 울트라 부스터로 기존의 시술이 어려웠던 눈가, 인중, 광대, 턱, 팔자 등 굴곡진 얼굴 부위에 세밀한 시술이 가능하다. 또한 빠른 레이저 조사 속도로 시술 기간을 단축해 통증 부담을 줄이고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미엘피부과 미사점 조현희 원장은 “새로운 장비를 통해 시너지 효과 상승과 함께 더 디테일한 맞춤 리프팅 시술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내원하는 환자들의 치료 만족도 상승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톡스앤필 파주점, 6월 1일 오픈
접골탕 골절 치료 논문 SCI 국제학술지 게재
CF클리닉, 체형별 다이어트 솔루션 ‘슬리미’ 미국 특허 취득
더힐피부과의원 확장 이전
남모르는 여성 고민…소음순 성형으로 질환까지 개선
뉴스댓글 >
  • L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