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척병원, 고사양 ‘필립스 아치바 1.5T MRI’ 도입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17: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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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순천척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순천척병원이 필립스의 Achieva1.5T MRI를 도입해 가동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필립스 Achieva1.5T MRI는 기존 MRI보다 촬영 속도를 40% 가까이 단축시키고, 영상 품질 또한 고해상력 영상 기법을 사용해 척추관절질환뿐만 아니라 종양 및 질병을 효과적으로 진단하고 검사할 수 있다.

또한 신체 부위별, 개인별로 영상의 명암 대조로 균일하지 못했던 기존의 MRI 영상을 향상시키고, 척추 및 관절 질환의 영상을 보다 선명하게 얻을 수 있다.

순천척병원 신병욱 병원장은 “필립스 아치바1.5T MRI를 도입함에 따라 더욱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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