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난' 겪는 서울시, 코로나19 전담 구급대 재모집 실시

김우정 / 기사승인 : 2021-11-30 07: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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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0일까지 코로나19 전담 기간제 근로자 135명 모집

[메디컬투데이=김우정 기자]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코로나 전담 구급대 모집 재공고를 실시한다.


지난 26일 서울소방재난본부는 다음달 10일까지 코로나19 전담 기간제 근로자 135명을 모집한다고 재공고했다.

앞서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동일 요강에 채용공고를 진행했으나 지원자가 선발 인원보다 적어서 재공고를 하게 됐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며 접수방법은 응시자 본인이 1순위 근무희망 소방서에 방문해 근무 희망기관 3순위 소방서까지 작성해 제출한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28일 홈페이지 및 개별 통보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조하면 된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309명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386명, 경기 905명, 인천 233명으로 수도권이 76.8%(2524명)다. 부산 144명, 대구 87명, 광주 61명, 대전 43명, 울산 2명, 세종 15명, 강원 55명, 충북 33명, 충남 50명, 전북 49명, 전남 28명, 경북 67명, 경남 85명, 제주 43명이 추가 확진됐다.

 

메디컬투데이 김우정 (helen82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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