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팅 시술 트렌드와 주의사항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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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기온이 본격적으로 떨어지고 건조해지는 가을이다. 특히 올해는 이상 고온으로 인해 최근에야 급격하게 떨어진 기온은 피부가 적응할 시간마저 허락하지 않는 듯하다. 이런 변화무쌍한 기후는 사람이 컨트롤 할 수 없는 부분이다 보니 병원을 찾아 보다 근본적으로 피부 관리를 하려는 것이 요즘의 추세다.

특히 최근에는 시술 자국이 남지 않고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는 미용 시술들을 선호하는 트렌드가 자리 잡고 있다.

다양한 시술 가운데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기술을 이용, 비수술적 방식으로 관리가 가능한 텐쎄라 리프팅의 경우 피부 깊숙이 있는 SMAS층까지 60도 가량의 열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유도, 피부 탄력을 개선한다.
 

▲김민정 원장 (사진=강남셀럽의원 제공)

평택 강남셀럽의원 김민정 대표원장은 “하이푸 리프팅의 경우 적은 흉터 부담으로 효과적인 탄력 관리가 가능하며, 단순 탄력 개선뿐 아니라 보톡스, 필러 등과 병행 시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효과를 위해서는 피부 타입과 두께, 얼굴 골격 등을 전반적으로 파악, 개인별 맞춤 시술과 체계적 사후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숙련도 높은 의료진과의 상담 및 시술이 선행돼야 한다”고 보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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