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진피층에 고주파 에너지 전달하는 ‘다이아몬드 리프팅’이란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2 17:13:02
  • -
  • +
  • 인쇄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동안 이미지를 자랑하는 연예인들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를 타며 일반인들 또한 외모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그로 인해 각종 안티에이징 화장품들이 계속해서 등장하지만, 그 효과는 미미한 것이 사실이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뷰티 트렌드에도 변화가 생겼는데, 피부의 자극을 최소화하고 진정에 집중하며 속부터 관리하는 뷰티가 대세가 된 것이다.

흔히 피부는 3~40대부터 노화가 시작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피부의 콜라겐이 감소하며 노화가 시작되는 시기는 25세 정도로 20대 중반부터는 피부 탄력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또한 요즘과 같이 피부가 건조하고 쉽게 탄력을 잃는 시기에 피부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잔주름이 생기는 등 피부 노화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따라서 피부의 수분 유지를 위해 제철 과일과 채소들을 충분히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미 피부 노화가 진행돼 나이가 잘 보이는 눈가나 입가에서부터 주름이 시작되고, 턱선이 처지고 이중턱이 생기는 등 얼굴 전체로 퍼졌다면 보다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포텐자 다이아몬드 리프팅은 피부 속 진피층 등에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조직을 리프팅시키고 자외선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결과 콜라겐을 재생시켜주는 비침습적 고주파 시술이다.
 

▲ 양정윤 원장 (사진=샤인유의원 제공)

포텐자는 원래 니들 고주파 장비로 침습적인 팁 외에 최근에는 비침습적인 리프팅 모드까지 무려 14가지의 다양한 팁으로 모공과 피부 탄력, 기미, 흉터, 색소 질환, 여드름, 홍조, 등 피부 고민 별로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 특히 비침습 팁 중 하나인 ‘다이아몬드 팁’은 모노폴라(Monopolar, 단극성 고주파)를 피부 깊은 층까지, 바이폴라(Bipolar, 양극성 고주파)를 피부층 안에서 펼쳐질 수 있게 조사해 피부의 리프팅 및 타이트닝을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천안 샤인유의원 양정윤 대표원장은 “포텐자 고주파 시술은 요즘처럼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으로 인해 빼앗긴 피부 탄력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서 “다만 포텐자 시술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 후에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눈밑 지방 재배치, 피부 조직 얇아 흉터 최소할 중요2021.11.30
눈 재수술, 이전 수술 실패의 원인 분석이 중요2021.11.29
탈모,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관리 시작해야2021.11.29
가슴성형, 부작용 걱정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2021.11.29
기미·주근깨·잡티 등 색소 치료…개인별 맞춤 치료가 효과적2021.11.29
뉴스댓글 >
  • L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