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신격호 동생' 신준호 푸르밀 회장, 대표이사직 사임

김동주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3 07: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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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남 신동환 단독대표 체제 전환
▲ 푸르밀 CI (사진=푸르밀 제공)

 

[메디컬투데이=김동주 기자] 신준호 푸르밀 회장이 회사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푸르밀은 지난해 12월 31일자로 신준호 회장이 공동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고 12일 기재정정 공시했다.

신 회장은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의 넷째 동생이다.

이에 따라 푸르밀은 신 회장의 차남인 신동환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됐다. 신동환 부사장은 단독 대표 선임과 동시에 사장으로 승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8년부터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신동환 대표는 1998년 롯데제과 기획실에 입사했으며 2016년 2월 푸르밀 부사장으로 취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기자(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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