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예감치과,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 선정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0 16:34:41
  • -
  • +
  • 인쇄
(사진=연세예감치과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연세예감치과가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으로부터 지속가능한 의료관광도시 서울을 함께 만들어나갈 협력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서울시 의료관광 협력기관은 1차 정량평가, 2차 정성평가, 3차 현장평가 점수를 합산해 선정됐으며, 심사 항목은 기관의 해외 의료관광객 수용 환경,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현황, 의료관광객 유치 계획 등 의료관광 협력기관과 협업 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됐다. 선정된 의료기관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서울 의료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서울시와 협력한다.

연세예감치과는 2018년 개원한 이래 외국인들이 특히 관심 있어 하는 치아미백, 라미네이트, 레진치료, 임플란트 진료를 특화해서 제공하고, 치과의사가 통역을 통하지 않고 직접 영어 진료를 하며, 교포출신 해외 치대생을 리셉션 직원으로 두는 등 외국인 관광객, 국내 거주 외국인, 교포들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연세예감치과 배지은 대표원장은 “해외환자에게도 인정받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서울시 인증의료기관으로서 국내외 환자들에게 원칙을 지키는 진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잇몸 뼈 손상, 발치 전에 재생 치료가 먼저2022.01.19
임플란트 수명 늘리기 위한 방법은?2022.01.19
투명교정 가능한 치아 상태와 효과는?2022.01.19
임플란트 부작용, 기본 관리만 해도 예방 가능하다2022.01.18
손상된 치아 수복하는 보철치료 원리와 유의할 점2022.01.17
뉴스댓글 >
  • LK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