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제약, 최고운영책임자 명진 부사장 영입

김우정 / 기사승인 : 2021-12-07 07: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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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제약로고(사진=한화제약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우정 기자] 한화제약은 최고운영책임자 총괄부사장으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출신 명진 전무를 12월 1일자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명진 신임 총괄부사장은 18년간 글로벌 제약사 영업·마케팅, 신약 보험 등재 및 대외협력업무 협조 등 다방면에서 업무 경험을 가진 전문가이다.

가톨릭의대에서 의생물과학 석사학위와 서강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MBA)를 취득하고,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와 베링거인겔하임을 거쳐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사업부장을 지내며 경력을 쌓아 왔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쌓아온 명진 부사장의 폭넓은 역량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략적 의사 결정과 합리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사업 전체에 활력을 불어 넣고, 조직 구성원의 성장과 더불어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우정 (helen82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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