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 관리 위한 인모드 리프팅, 1:1 맞춤 시술이 중요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14 14: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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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세월이 가면 누구나 피부가 거칠어지고 탄력이 떨어져 고민하게 된다. 이는 노화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증상으로,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시간이 갈수록 점점 주름, 피부 처짐 등의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이에 평소 노화 관리에 신경 써야 하고 상태가 악화되기 전에 케어해야 하는데, 이미 노화 현상이 많이 진행됐다면 리프팅 시술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 리프팅 시술은 울쎄라, 인모드, 써마지 등 여러 가지가 있으며 이 중 본인의 상태에 맞는 방법을 이용해야 한다.

여러 가지 리프팅 중 인모드 리프팅은 비침습 시술로, 포마(FORMA)모드와 인모드FX 두 가지 과정으로 관리할 수 있다.

포마 모드는 피부 표피부터 진피까지 러빙 방식으로 진피층에 고주파 열을 전달하는 것으로, 피부 깊숙한 곳까지 열을 전달함으로써 전체적인 탄력을 강화할 수 있다.
 

▲김현진 원장 (사진=뷰티앤영 제공)

인모드FX는 고주파 열과 고전압 전류를 모두 사용하는 것으로, 포마드 러빙 방식과는 달리 피하지방층과 근막층까지 고전압 전류를 흘려보낼 수 있다. 이에 더 깊숙한 곳까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피하지방층 파괴를 도와준다.

인모드 시술을 진행하면 피부에 큰 자극은 가해지지 않아 일상생활을 바로 시작할 수 있으며 약간의 멍이나 홍조 현상도 금방 사라져 불편할 게 없다. 다만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시술을 진행할 경우 과도한 자극이 가해질 수 있으므로 오랜 경험을 가진 의료진과 충분히 상의한 후 진행해야 한다.

뷰티앤영 김현진 원장은 “인모드 리프팅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술로, 각자 피부 타입과 처짐 정도, 두께, 시술 부위 등의 특성을 고려해 진행해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그래서 오랜 경험을 갖춘 의료진과 현 상태를 잘 파악한 후 관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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