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72만7000회분, 8일 인천공항 도착 예정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7 15: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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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자 백신 72만7000회분이 8일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사진= DB)

 

[메디컬투데이=김민준 기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오는 8일에 개별 계약된 화이자 백신 72만7000회분이 인천공항으로 도입된다고 7일 밝혔다. 화이자 백신 편명은 ‘KE8518’이며, 오는 8일 11시 35분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로써 12월 8일 기준 누적 1억 35만 회분의 백신이 국내 공급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며, 구체적인 공급 일정은 협의 후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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