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퍼스트안과의원 진료 개시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4 14: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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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민 원장 (사진=퍼스트안과의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부산 퍼스트안과의원이 개원한다.

퍼스트안과의원 신동민 대표원장은 대학병원에서 다양한 사례의 안질환을 진료하고 수련한 안과 전문의로 대한안과학회, 미국안과학회 정회원 자격을 비롯해 유럽백내장굴절수술학회(ESCRS) 정회원 자격을 갖췄으며, 풍부한 임상 경험과 높은 숙련도를 바탕으로 최신 기술과 장비를 통해 안과 치료를 시행할 예정이다.

진료 과목은 노안·백내장을 비롯해 라식·라섹, 안내렌즈와 같은 시력교정 수술과 녹내장, 기타 안질환 등이다.

신동민 대표원장은 “퍼스트안과의원은 ‘안전 우선 원칙’ 이라는 슬로건 아래 수술 전 진료 상담부터 수술 후 정기검진까지 모든 과정을 담당 주치의가 원스톱으로 진행하게 되며, 내원 환자들의 눈 건강을 끝까지 책임지는 사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의료서비스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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