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강병원, ‘대한민국 베스트클리닉’ 대장항문 부문 선정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3 13: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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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찬호 원장 (사진=세강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베스트클리닉’에서 세강병원이 대장항문(대장ESD, 항문거근증후군)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세강병원은 체계적이고 편안한 대장내시경 검사와 더불어 대장ESD(내시경점막하박리술) 등 대장질환과 관련된 의료 서비스에 있어 두드러진 면모를 보이며 환자 만족도를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강병원 김찬호 원장은 “대장암은 조기 발견시 완치율, 생존율이 높은 편이다”며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검사를 진행한다면 간단한 검사 및 시술로도 대장암을 씨앗 단계에서 제거할 수 있고 대장암 자체를 예방하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장ESD는 주름이 많고 구불구불한 대장 특성상 사각지대까지 꼼꼼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반드시 장비에 대한 의료진의 숙련도, 풍부한 임상경험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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