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백병원, 뷰노와 인공지능 의료솔루션 상용화 위한 협약

남연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0 13: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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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뷰노 김현준 대표집행임원, (오른쪽) 서울백병원 구호석 원장 (사진=인제대 서울백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남연희 기자]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은 지난 19일 뷰노와 인공지능 의료솔루션의 상용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 기관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공지능 의료솔루션 상용화 및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서울백병원 구호석 원장, 박민구 기획실장, 이영 빅데이터센터장과 뷰노 김현준 대표집행임원, 임종현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공지능 의료기술 관련 인프라 및 시스템 상호이용 ▲인공지능 솔루션 관련 기술 협력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협력사항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구호석 원장은 “뷰노의 훌륭한 기술력과 서울백병원이 추구하는 방향이 일맥상통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생각한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인공지능 시대에 의료산업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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