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허문 ETC본부장 영입

김준수 / 기사승인 : 2021-10-13 14:48:30
  • -
  • +
  • 인쇄
▲ 허문 본부장 (사진= GC녹십자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GC녹십자는 허문(48세) ETC본부장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허문 신임 본부장은 한국얀센, 한국애보트 등 글로벌 제약사의 전문의약품(ETC) 영업 부문에서 근무했으며, 2002년부터 최근까지 19년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국가별 영업 부문장(National Sales Manager Primary Care BU)을 역임했다.

앞으로 전문의약품 영업 조직 운영 활성화 및 전략 수립 등 전문의약품 국내 영업을 총괄한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영업 부문의 효율적인 조직 운용을 위해 ETC 부문 전문가를 영입했다”며 “글로벌 제약사에서 쌓은 허본부장의 노하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 이해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사노피 “듀피젠트, 172주 장기 투여에도 안전성 프로파일 확인”2021.10.18
비아트리스 코리아, 다제내성결핵 치료제 ‘프레토마니드’ 식약처 허가2021.10.18
휴젤 “레티보 생산공장 EMA 현장 실사 완료…올해 말 품목 허가 승인 목표”2021.10.18
GSK 도바토, 3제 이상 요법서 전환 치료시 3년 장기 효과·안전성 입증2021.10.18
JLK바이오-파스퇴르硏, AI 기반 신약개발 연구협력2021.10.18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