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병원 정유석 교수, 제13대 한국의료윤리학회 회장에 선출

이재혁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9 13: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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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석 교수 (사진= 단국대병원 제공)

 

[메디컬투데이=이재혁 기자] 단국대학교병원은 한국의료윤리학회장 제13대 회장에 정유석 가정의학과 교수가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의료윤리학회는 지난 27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정기이사회와 총회를 거쳐 한 해 활동을 결산하고, 신임회장 선출을 마무리했다.


신임 정유석 학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오는 2023년까지이다.

정유석 신임회장은 지난 1997년 의료윤리교육연구회 출범 당시 창립 멤버로 합류해 한국의료계와 우리 사회의 의료윤리 수준 향상을 위해 활동해왔으며, 현재 학회 윤리위원장을 맡고 있다.

정유석 신임회장은 “임상의료 전 분야에서 윤리적 감수성을 높이는 노력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처럼 개인의 선택과 공공선, 분배정의 등 다양한 윤리물음들에 대하여 신속정확하게 기준을 제시하며 여론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기자(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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