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디피부과의원 10일 개원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0 10: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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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정 원장 (사진=레디피부과의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레디피부과의원이 10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공식 개원한다.

레디피부과의원은 여드름, 색소, 홍조, 모공, 흉터, 리프팅 등 다양한 피부 관리가 가능한 피부과 전문의 의원이다.

Reduce distance의 약자인 레디피부과의원은 이름처럼 친절한 서비스로 의료진과 고객의 거리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하는 레디피부과의원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강북삼성병원 피부과 전문의 등을 역임한 민정 대표원장이 진료를 맡았다.

민정 대표원장은 “레디피부과는 Ready의 준비라는 뜻도 있지만, Reduce distance의 앞 글자를 딴 이름이기도 하다”면서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우수한 장비를 도입해 치료 횟수와 부작용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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