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애안과의원, ‘대한민국 베스트클리닉’ 노안·백내장 부문 선정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4 10: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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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삼영 원장 (사진=첫눈애안과의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첫눈애안과의원이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베스트클리닉’에서 노안/백내장 부문에 선정됐다.

첫눈애안과의원 윤삼영 대표원장은 “첫눈애안과는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을 바탕으로 정밀한 검사, 정확한 진료와 진단, 수술까지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자의 안전과 눈 건강을 위해 기본에 충실한 수술을 약속드릴 것이며, 멈추지 않고 정진해 더욱 발전하는 안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인들의 변화된 생활습관과 스마트 기기 사용으로 노안과 백내장의 발병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이르면 30대부터 눈의 노화가 시작되고 있으며, 40~50대에 들어서 노안과 백내장으로 불편감을 호소하는 중장년층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노화에 의한 현상으로만 생각해서는 안 된다. 백내장의 진행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자칫 방치했다가 추후 수술의 난이도가 높아질 뿐 아니라 여러 가지 합병증 또한 야기할 수 있다. 특히 백내장은 실명까지 초래할 수 있는 안과질환이기 때문에 조기진단이 중요하며, 약물치료는 진행을 늦추는 효과만 있으므로 근본적인 문제 개선을 위해서는 반드시 수술이 필요하다.

최근에는 백내장과 노안 두 가지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 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노안 백내장 수술이 시행되고 있다.

다만, 노안 백내장 수술이 아무리 보편화된 수술이라도 해도 다양한 부분을 고려해야 만족도 높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수많은 수술 경험 및 노하우로 숙련된 의료진들이 충분한 상담을 통해 환자의 눈 구조부터 라이프 스타일, 인공수정체 특성, 건강 상태 등을 살펴보고 수술 계획을 수립할 수 있어야 하고 정확한 진단과 정밀한 검사를 통한 1:1 맞춤형 치료를 진행하는지 잘 확인해봐야 한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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