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을안과의원, ‘대한민국 베스트클리닉’ 안과 부문 선정

고동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4 10: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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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윤 원장 (사진=이을안과의원 제공)

 

[메디컬투데이=고동현 기자] 이을안과의원이 조선일보가 후원하는 ‘2021 대한민국 베스트클리닉’에서 안과 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21 대한민국 베스트클리닉은 국민 모두가 건강한 나라를 위해 환자 중심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민의 건강할 권리를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는 우수 의료기관 선정을 위해 마련됐다.

스마트폰 등 각종 전자기기의 과사용에 의해 현대인의 안질환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게 되면서 중장년층뿐 아니라 소아청소년 등 젊은 층의 눈 건강관리도 중요해지고 있다. 흔하게 나타나는 근시/난시, 백내장, 노안, 녹내장, 망막질환, 안구건조증 등의 안질환은 연령별로 다양하게 나타나는데다 원인 및 증상이 제각기 다르다. 치료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증상이 심화돼 삶의 질을 크게 저하시키고 건강까지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제대로 된 치료를 빠른 시일 내 받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이을안과의원은 풍부한 진료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질환의 특성을 고려해 1:1의 세심하고 꼼꼼한 진료를 통해 개인별 맞춤 치료를 시행하며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이끌어 냈다는 평을 받았다.

이을안과의원 한상윤 대표원장은 “안질환의 발병률이 증가하면서 연령에 상관없이 눈 건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을안과의원은 환자 중심의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방문하는 분들에게 건강하고 밝은 눈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기자(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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