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3032명…위중증 661명 ‘역대 최다’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1-11-30 1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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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원중 위중증 환자 및 사망자 관리 현황 (자료=질병관리청 제공)

 

[메디컬투데이=김민준 기자]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661명으로 집계되며 또다시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으로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661명, 사망자는 4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624명(치명률 0.81%)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003명,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3032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4만7230명 (해외유입 1만5725명)이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 서울 1176명, 인천 191명, 경기 907명 등 수도권에서만 2274명 확진됐다.

그 외 지역별로 부산 77명, 대구 77명, 광주 51명, 대전 41명, 울산 3명, 세종 22명, 강원 84명, 충북 59명, 충남 81명, 전북 50명, 전남 35명, 경북 68명, 경남 60명, 제주 21명 등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30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3만1118명으로 총 4254만468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0만6238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해 총 4101만1415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추가접종은 17만7325명으로 총 302만9224명이 추가접종을 받았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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