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3034명…사흘째 3000명대

김민준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9 10: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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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중증 환자 499명…500명대 밑으로 떨어져
▲ 국내 코로나19 현황 (자료= 질병관리청 제공)

 

[메디컬투데이=김민준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일째 3000명대를 이어나가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499명으로 집계되면서 일단 500명대 밑으로 떨어졌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499명, 사망자는 28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215명(치명률 0.79%)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011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3034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40만9099명(해외유입 1만5472명)이다.

국내 발생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401명, 인천 188명, 경기 849명으로 수도권에서만 2438명이 진됐다.

비수도권 지역별로는 부산 77명, 대구 47명, 광주 24명, 대전 53명, 울산 4명, 세종 3명, 강원 72명, 충북 20명, 충남 56명, 전북 24명, 전남 46명, 경북 49명, 경남 78명, 제주 31명 등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9일 0시 기준 1차 접종은 4만4684명으로 총 4215만776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5만9442명이 기본접종을 끝마쳐 총 4037만4444명이 기본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기자(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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