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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통통한 65세 이상 노인, 정상 체중보다 우울증 위험 감소
남재륜 2017.10.16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정상 몸무게에 해당되는 이들보다 약간 통통한 상태일 때 우울증이 덜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태석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에 따르면 ‘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65세 이상 노인 1174명의 체질량지수와 우울증 유병률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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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 건강해야 건강하게 늙는다
박주연 2017.10.16
식습관 개선과 생활습관 교정으로 장내 세균을 30세 젊은 사람의 것으로 다시 재세팅할 경우 수명이 더 길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캐나다 온타리오 워스턴대학 연구팀과 중국 Tianyi 헬스사이언스연구소 연구팀이 '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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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 규칙적 운동, 이동장애 예방 도움
곽경민 2017.10.03
주 당 한 시간 더 안 되는 시간을 추가로 운동을 하는 것 만으로도 고령자에서 이동성을 유지하고 주요 이동장애가 발병할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터프츠대학 연구팀이 'PLoS ONE'지에 밝힌 1638명의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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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독감 백신' 기분 좋은 날 맞으세요
박주연 2017.09.28
긍정적인 기분이 노인들에서 독감 백신의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감 백신은 독감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임에도 종종 노인들에서는 효과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28일 노팅험대학 연구팀이 'Brain, Beha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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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안 걷고 TV 매일 5시간 보는 노인들 '보행장애' ↑
강경모 2017.08.31
오랜시간 앉아 있거나 TV를 보는 것이 고령자들에서 매우 위험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조지워싱턴대학 연구팀이 '위장관학지'에 밝힌 50-71세 연령의 34만명 가량의 남성과 22만6000명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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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 치매 예방에는 '댄스'가 최고
신현정 2017.08.30
춤을 추는 것이 고령자에서 뇌 해마 용적을 늘려 치매를 예방하고 균형감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독일 신경퇴행성질환 센터 연구팀이 'Frontiers in Human Neuroscience'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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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노화 막는 '유전자' 찾았다
신현정 2017.08.11
Arc라는 단일 유전자가 신경가소성을 회복시켜 노화된 뇌에 활기를 주게 하는 표적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가 들면서 뇌는 행동적 신체적 환경적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인 가소성을 잃어 버리게 되어 결국 인지능이 손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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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들, '지중해식식습관' 잘 지키면 인지능력 저하 예방
박주연 2017.07.31
건강에 이롭다고 알려져 있는 지중해식식습관을 잘 지키는 것이 인지능력 저하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미노인학회저널'에 밝힌 5907명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노년기 지중 ...
대·소변 상황 알려주는 '스마트 기저귀' 개발
지용준 2017.07.31
거동이 불편한 사람이 착용시 대·소변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 기저귀가 개발됐다. 31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이 개발한 이 스마트 기저귀는 기능성 기저귀 섬유제품과 첨단 IT기술을 융합해 환자의 대소변 상황을 보호자, 요양 보호사, 간호사에게 즉각 전달해주는 대소변 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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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줄기세포 노화 막는 회춘 불로초?
신현정 2017.07.28
줄기세포들이 체내 노화과정에 중요한 열쇠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앨버트아인슈타인의대 연구팀이 'current issue of Nature'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뇌 속 시상하부 영역내 줄기세포들이 인체가 얼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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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열심히 하는 노인들 '인지 기능' 더 좋다
신현정 2017.06.24
주 당 한 번 이상 성생활을 하는 고령 부부들이 인지기능 일부 검사결과가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옥스포드대학과 코벤트리대학 연구팀이 'Gerontology, Series B' 저널에 밝힌 평균연령 62세의 50-83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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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앓는 노인들 살 빠지면 조기 사망 위험 높아
곽경민 2017.06.13
과체중이 당뇨병을 앓는 고령자에서 조기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중국 북경 Capital 의대 연구팀이 'Diabetes Investigation'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향후 비만이나 과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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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 건강 위한다면 '개' 키우세요`
곽경민 2017.06.10
개를 키우는 고령자들이 개와 산책을 자주해 건강을 위한 운동 목표를 자신도 모르게 달성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영국 링컨대학 연구팀이 'BioMed Central Public Health'지에 밝힌 개를 키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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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되는 만성통증 고령자들 치매 위험 높여
곽경민 2017.06.07
지속되는 만성 통증이 고령자에서 기억력 저하가 더 빨리 진행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캘리포니아대학 연구팀이 '내과학회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지속적 통증을 호소하는 고령자들이 기억력 감퇴 속도가 더 빠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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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세 노인 30세 혈관 유지하는 비법 7가지
곽경민 2017.06.01
서구적 생활습관하에서 70대 고령자가 20-30대 만큼 동맥 혈관이 건강할 가능성은 낮지만 미심장학회가 권고하는대로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잘 지킨다면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일 보스톤대학 연구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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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노인들 '유산소운동+근력운동' 하세요
박주연 2017.05.18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비만인 고령자에서 최상의 운동법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베일러의대 연구팀이 '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밝힌 160명의 비만인 사람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64세 이상의 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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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걷기 운동, 뇌 혈관 건강 지킨다
곽경민 2017.05.17
중등도 강도로 걷는 것이 뇌 속 좋지 않은 혈관건강과 연관된 경미한 인지장애 증상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브리티시콜럼비아대학 연구팀이 '영국스포츠의학저널'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혈관성 치매를 앓는 환 ...
우리나라 노인 삶의 질 낮을수록 영양 섭취 부족…"탄수화물 섭취 비중 커"
강현성 2017.05.01
우리나라 65세 이상노인들의 지방·야채·과일의 섭취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삶의 질이 낮을수록 탄수화물 섭취가 많고 다른 영양소를 섭취하는 기준이 낮았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김미영 부연구위원의 ‘65세 이상 노인의 건강 관련 삶의 질에 따른 영양소 및 식품섭취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노인이 하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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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효도선물 1위 부모님 ‘건강 챙기기’…건강 체크 포인트는?
곽경민 2017.04.28
부모로서 어린이날을, 자식으로서 어버이날을 챙겨야 하는 5월이 다가온다. 많은 기념일이 몰려있는 시기인 만큼 늘어나는 지출과 선물로 고민도 많아지게 된다. 지난해 빅데이터 분석업체 다음소프트의 분석에 따르면 SNS상에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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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상 건강한 뇌기능 유지...'유산소운동+저항운동' 좋아
신현정 2017.04.25
운동이 50세 이상에서 지력(brain power)을 강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진행된 연구들에 의하면 운동이 고령 성인들에서 정신기능에 이로운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 같은 연구결과들은 확증적이 아니었던 가운데 25일 '영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