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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 노인 사망위험 정상체중·과체중 노인의 2.7배
김동주 2019.01.02
노인의 사망위험 요인 중 가장 위험한 것은 저체중으로 밝혀졌다. 당뇨병은 의외로 노인의 사망위험을 높이는 데 크게 작용하지 않았다. 서일대 간호학과 이에리쟈 교수팀이 2008년과 2011년 노인실태조사에 참여한 노인 8532명(생존자 7846명, 사망자 686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노인의 영양 관련 사망위험 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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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인지기능 손상된 고령자들 사고력 강화
김주경 2018.12.20
이미 어느정도 인지기능이 손상됐지만 치매는 발병하지 않은 고령자들이 주 당 몇 회 가량 걷기나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할 경우 사고력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듀크대할 연구팀이 '신경학지'에 밝힌 일부 인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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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 '낱말풀이' 등 뇌 쓰는 훈련 '치매' 예방 효과 없어
김주경 2018.12.11
가로세로 낱말풀이나 수도쿠(Sudoku) 퍼즐 게임을 하는 것이 인지기능을 비롯한 정신 기능 저하를 막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애버든대학 연구팀이 '영국의학저널'에 밝힌 11세에 단체 지능 검사를 한 1936년 출생한 4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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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야경 노인들 잠 못 드는 밤 유발
곽경민 2018.12.05
빛 공해와 수면제가 불면증과 연관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6일 서울의대 연구팀이 '임상수면의학저널'에 발표한 새로운 연구결과 빛 공해로 알려진 인공야외조명에 밤중 노출되는 것과 고령자에서 수면제 사용이 불면증 발병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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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인들 규칙적인 운동만 해도 40대 만큼 건강
김주경 2018.12.01
몇 년간 규칙적인 운동을 한 70세 이상 노인의 심장과 폐, 근육이 40대와 모양이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인디애나 볼주립대(Ball State University) 연구팀이 'Applied Physiology'지에 밝힌 ...
운동과 단백질 섭취, 불필요한 약물 복용 감소로 노인 수명 ↑
조용진 2018.11.05
노인의 운동과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불필요한 약물 복용을 줄이면 신체 활동 지수가 크게 개선되며, 이를 통해 노쇠의 주요 원인인 근육 감소증을 줄여 건강 수명을 늘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장일영 전임의에 따르면 2015년 8월부터 2017년 1월까지 평창군보건소와 함께 강원도 평창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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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노화로 인한 기억력 등 인지기능 저하 예방
곽경민 2018.10.18
노화로 인한 청력 소실이 인지기능 저하와 연관된 것으로 오랫 동안 알려져 왔지만 18일 영국 연구팀이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보청기를 비롯한 청력 보조 장치가 기억력과 수행기능 같은 장애 발병 위험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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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필터' 노인들 혈압 건강하게 지킨다
곽경민 2018.09.13
실내 공기질이 좋지 않은 주거환경에 사는 고령자들의 경우 휴대용 에어필터를 사용시 사용하지 않을 시에 비해 혈압이 더 건강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M2.5 라는 초미세먼지는 오랫동안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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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건강 좋지 않은 노인들 '폐 건강' 빨간불
곽경민 2018.08.17
구강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이 고령자에서 호흡기 건강에도 해를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일본 큐슈 연구팀이 'mSphere'지에 밝힌 일본내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구강내 세균이 장 건강에 도달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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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 '골절' 10년 이상 사망 위험 계속 높여
김주경 2018.08.10
골절이 10년 이상까지 사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연구들에 의하면 골반이나 척추골절을 입은 고령자들이 사망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는 회복기간중 움직이지 못해 폐렴이나 다른 부작용이 발병할 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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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노인들 건강 유지하기 위해 꼭 해야 할 것은?
곽경민 2018.08.09
60대 초 앉아 있는 시간을 적게 하고 심지어 정원 손질을 하거나 여가로 주위를 거니는 것을 포함 신체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정적인 생활패턴을 가지는 사람들 보다 향후 심장질환 발병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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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전구질환 앓는 노인들 신체활동 2주만 저하되도 '당뇨병' 발병
곽경민 2018.08.01
단 2주만 신체활동을 게을리 해도 당뇨병 전구질환을 앓는 고령자에서 당뇨병 발병 속도가 빨라 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맥마스터대학 연구팀등이 'Gerontology'지에 밝힌 이미 당뇨병 전구질환 진단을 받은 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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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눈 나빠지면 기억력도 더 나빠져
곽경민 2018.07.05
시력을 잃는 것이 고령자에서 기억력등 인지능력 저하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마이애미대학 연구팀이 '안과학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백내장 제거술이나 새로운 안경 처방 같이 시력을 교정하는 것 ...
'105살' 넘으면 사망 위험 더 이상 높아지지 않는다
신현정 2018.07.01
인체가 성인이 된 후에는 사망 위험이 매 년 높아지지만 105세를 넘어서면 이 때 부터는 사망 위험이 더 이상 높아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로마 사피엔자대학(Sapienza University) 연구팀이 '사이언스'지에 밝힌 2009-2015년 사이 105세 였던 4000명 가량의 사람의 자료를 분석한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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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맥' 탄력성 좋은 사람 뇌 노화 느리게 진행
신현정 2018.06.15
대동맥 탄력성이 좋을 수록 나이가 들어감에 따른 뇌 노화 속도가 느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호주 스윈번 대학(Swinburne University) 연구팀이 'Alzheimer's Disease' 저널지에 밝힌 새로운 연 ...
"나이가 들었네"…뇌에서 보내는 '건강신호'다
박승탁 2018.06.11
젊다고 생각하면 실제 뇌 나이도 젊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진영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연구팀은 11일 ‘주관적 나이와 뇌 나이의 연관성’ 논문을 국제 신경과학 저널 ‘프론티어즈 노화 신경학’에 실었다. 연구팀의 논문에 따르면 연구는 60-80대 노인 68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실험은 주관적인 생각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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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면서도 뇌 안 작아지려면 '채소·생선' 많이 먹어야
곽경민 2018.05.17
식습관이 뇌 용적과 인지기능 손상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 연구팀이 '신경학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는 건강한 식습관이 노화로 인한 뇌위축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
나이들며 생기는 기억력 저하 약물로 막는 날 온다
박주연 2018.05.12
세로토닌 수용체가 기억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 속 해마영역은 기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일상 경험의 장기 기억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히 CA1 라는 해마내 단일 영역이 중요하다. 가령 CA1 영역내 손상을 입은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이 같은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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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건강한 노인들 '언어능력'도 좋아
곽경민 2018.05.02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고령성인들이 신체적으로 건강하지 않은 또래 고령자들 보다 스스로를 더 잘 표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버밍험대학 연구팀이 'Scientific Reports'지에 밝힌 60대 후반 혹은 70대 초반인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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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노인도 새로운 뇌 세포 계속 생긴다
박주연 2018.04.08
노년이 돼도 뇌 세포가 계속 생성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이 나이가 들어 고령이 되면 해마라는 기억 생성을 담당하는 뇌 영역내 세포들이 더 이상 생성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8일 콜럼비아대학 연구팀이 '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