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피디, 법무법인 청음과 반려동물 산업발전 위한 MOU 체결

김동주 / 기사승인 : 2022-09-14 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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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 셀피디는 법무법인 청음과 반려동물 문화 및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셀피디 제공)

 

[mdtoday=김동주 기자] 반려동물 헬스케어 전문기업 셀피디는 법무법인 청음과 반려동물 문화 및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협약식은 생략됐다. 양 기관은 반려동물 양육 가정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식품, 미용, 병원 등 헬스케어 분야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법적 분쟁을 해결하고, 셀피디의 기업 고객 및 소비자에게 반려동물 관련 법률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반려동물 헬스케어 관련 문제 해결과 반려동물 분쟁에 관한 법률 자문 및 지식을 교류하고,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반려동물 분야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무법인 청음 반려동물그룹은 동물병원 치료관련 분쟁, 반려동물 미용시설 또는 놀이터에서 발생되는 분쟁과 같은 다양한 법적 분쟁 해결을 위한 소송을 진행한 바 있다.

법무법인 청음 반려동물그룹 의장 문강석 변호사는 “청음 반려동물그룹은 반려동물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셀피디와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반려동물 관련 법령의 내용을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셀피디는 더욱 발전된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셀피디 주현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는 셀피디의 기업고객과 일반고객에게 양질의 법률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셀피디는 반려동물 양육가정에 전문성을 갖춘 콘텐츠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건강한 삶을 완성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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