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3만3009명 '전주 대비 절반 감소'…위중증 428명‧사망 59명

이한희 / 기사승인 : 2022-09-22 10: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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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today=이한희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만300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주 7만1451명 대비 절반 가량 줄어든 수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428명(전일 대비 66명 감소), 사망자는 59명(전일과 동일)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8009명(치명률 0.11%)이라고 밝혔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 중 60세 이상은 382명(89.3%), 사망자 중 60세 이상은 57명(96.6%)이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만2754명, 해외유입 사례는 255명이 확인돼, 신규 확진자는 총 3만3009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453만5940명(해외유입 6만4986명)이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 수도권에서 1만7183명(52.5%), 비수도권에서 1만5571명(47.5%)이 발생했으며, 최근 1주간 일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3만8512.4명이다.

현재 재택치료자는 22만217명이다.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3만4831명(수도권 1만9176명, 비수도권 1만5655명)이다.

한편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7575병상이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25.2%, 준-중증병상 31.8%, 중등증병상 17.6%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7.8%이다.

 

 

메디컬투데이 이한희 (hnhn041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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